자동차 시장에서 상용화된 자동운전보조시스템(ADAS)을 열차용으로 개발해 글로벌 철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현대로템은 철도 차량에 특화한 자동운전보조시스템(ADAS)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국산 피지컬 AI 기술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철도 안전 혁신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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