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리그가 16일 후반기 일정에 돌입한다.
전반기 15경기에서 8승2패, 평균자책점 2.67과 탈삼진 70개를 기록한 류현진은 한·미 통산 2499탈삼진을 쌓았다.
통산 537홈런을 기록한 최정은 13홈런을 추가하면 리그 최초로 550홈런을 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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