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참여기업을 지난해 4개사에서 7개사(㈜그린조이, ㈜라이브엑스 등)로 확대해 청년 13명과 함께 교육·취업 연계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지난해 1기 운영 당시 현장실습을 마친 청년들이 참여기업의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문정주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부산디자인스쿨은 청년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지역 정착을 이끄는 핵심 프로그램”이며 “앞으로도 기업과 청년을 잇는 지원사업을 넓혀 일자리 창출과 부산 디자인산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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