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는 퇴원환자에게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따숨케어하우스'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노인복지시설인 처인구 김량장동 사랑의집 내에 마련된 이 시설은 의료와 돌봄이 동시에 필요한 퇴원환자가 건강하게 회복하고, 일상생활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기 회복형 거주시설이다.
최근 퇴원한 70대 남성이 이 시설에 처음 입주해 전담 인력으로부터 요양 돌봄은 물론 의료기관 동행 서비스 등 의료 돌봄 서비스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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