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출전은 고창 청소년들이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해 세계와 경쟁하는 무대에 선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어 "이번 출정은 단순한 대회 참가를 넘어 아이들의 성장과 도전 정신을 응원하는 자리"라며 "학부모님들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격려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창 청소년 드론축구단 '유레카'와 '하랑'은 지역의 미래 인재로 주목받으며, 드론 스포츠를 통해 창의력과 협동심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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