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속칭 대포차 등 불법 운행 자동차 집중 단속을 벌여 24대를 적발하고, 운행자와 매매자 등 21명을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기간 적발된 자동차관리법 위반 차량은 총 24대로, 이들 차량의 누적 체납액은 총 1천930여만원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지난 4월 과태료 미납으로 운행정지명령이 내려진 차량이 운행 중인 것을 확인하고 3㎞가량을 추격해 현장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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