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빈곤 퇴치와 불평등 완화 등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16일 외교부에 따르면 장욱진 글로벌다자외교조정관이 지난 7∼15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주관 '유엔 지속가능발전 고위급 정치포럼'에 참석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정부 노력을 소개했다.
지속가능발전목표는 국제사회가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한 경제·사회·환경 분야 17가지 목표로 반기문 사무총장 재임 시절인 2015년 9월 유엔에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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