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출산 아동 10명 중 6명 시설로…"가정형 보호 확대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보호출산 아동 10명 중 6명 시설로…"가정형 보호 확대해야"

보호출산제를 통해 태어난 아동 10명 가운데 6명가량이 양육시설에서 보호받는 것으로 나타나 가정위탁 등 가정형 보호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16일 나왔다.

보호출산제는 위기 임산부가 상담을 거쳐 익명으로 의료기관에서 출산할 수 있도록 돕고, 태어난 아동은 출생 등록해 보호하는 방식이다.

초록우산은 출생 직후 일시보호시설로 보내졌다가 가정위탁을 통해 성장한 유현이(가명) 사례를 소개하며 '가정형 보호 체계'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