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폭염특보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온열질환에 취약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사업단을 중심으로 작업장 안전 상태와 폭염 대응 준비 상황 등을 살폈다.
또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로를 점검하고, 전기시설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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