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잉글랜드를 상대로 막판 뒤집기에 성공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올랐습니다.
페르난데스의 동점골은 경기의 긴장을 단번에 뒤집은 장면이었고, 이어진 추가시간에는 메시가 재차 결정적인 패스를 연결하며 승부를 끝냈습니다.
스페인은 가장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결승에 올라온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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