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열린 구청장실' 운영…"화·목요일엔 구청장과 직접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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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열린 구청장실' 운영…"화·목요일엔 구청장과 직접 대화"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구민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21일부터 구청 1층에 '열린 구청장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민 누구나 예약 없이 구청장과 직접 대화하며 의견을 나눌 수 있다.

류삼영 구청장은 "구청 문턱을 낮추고 구민과 더 가까이에서 대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편하게 찾아와 의견을 들려주시면 함께 고민하고 구정에 반영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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