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범죄 취약계층에 잠금장치 등 '안심장비 4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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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범죄 취약계층에 잠금장치 등 '안심장비 4종' 지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안전가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어르신, 1인 가구 등 범죄 취약계층에 안심장비 4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신청받고 있으며 신청 가구를 대상으로 자격 요건을 심사해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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