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 국립공원사무소는 15일 낮 12시 정읍 내 관리사무소에서 소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을 겸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립공원의 핵심 가치와 향후 관리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한경동 내장산국립공원 관리소장 국립공원의 핵심 가치와 향후 관리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전경열 기자 이날 간담회는 한경동 소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정읍시 프레스룸 기자들이 참석해 내장산의 역사적 가치와 보전 정책, 관광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경동 소장은 "내장산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닌 자연·역사·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보전과 이용이 조화를 이루는 국립공원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장산국립공원은 전북과 전남에 걸쳐 있는 복합형 국립공원으로, 가을 단풍뿐만 아니라 사계절 다양한 자연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지닌 국내 대표 자연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