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7명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방침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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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7명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방침에 반대”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방침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혁신당 싱크탱크인 개혁연구원이 지난 14~15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무선 RDD 방식 ARS 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관학교 통합에 ‘반대한다’는 응답은 75.4%로 집계됐다.

‘매우 반대’가 69.3%로 였고, ‘대체로 반대’는 6.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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