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선 속초시장이 지역의 미래 발전을 좌우할 핵심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지난 15일 이양수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의 적기 개통과 평화경제특구 지정, 장사·영랑 지역 고도 제한 해제 등 지역 핵심 현안 3건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속초시는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통해 속초항과 배후지역 약 1.09㎢를 중심으로 기존 항만과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해양관광·물류 서비스 특화단지를 조성하고, 속초~원산 평화 바닷길과 신북방 경제·물류 협력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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