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열고 세계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긴다.
울산시는 7월 16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반구천의 암각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세계유산 표지석 설치와 반구천의 암각화 상표(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추진해 역사문화관광 자원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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