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듀오 마이티 마우스가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 및 시타와 특별 공연을 책임진다.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는 오는 1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 대 롯데 자이언츠의 ‘클래식 씨리즈’ 2차전 경기에서 시구 및 시타와 특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이티 마우스는 앞서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단장과 ‘톡톡’ 댄스 챌린지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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