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데이터·AI 기술 활용 대안신용평가 활성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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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데이터·AI 기술 활용 대안신용평가 활성화 나서

카카오페이(377300)가 NH농협은행과 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대안신용평가 활성화에 나선다.

지난 15일 서울 서대문구 NH농협은행 신관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오른쪽에서 세 번째)와 강태영 NH농협은행 은행장(왼쪽에서 세 번째)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자료=카카오페이) 이번 협약은 단독 모형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상호 강점을 기반으로 공동의 대안신용평가 모형 개발과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대안신용평가 모델은 기존의 전통적인 신용평가 체계에서 불이익을 받았던 사회초년생, 대학생, 소상공인 등 씬파일러(신용거래이력부족자)들을 위한 비금융 대안정보 평가 모형으로 활용돼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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