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시중에 유통 중인 고단백·저나트륨 식품 32건을 대상으로 영양성분 표시 적정성을 조사한 결과, 모든 제품이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 결과, 모든 제품의 영양성분 측정값이 제품 포장지에 표시된 값과 비교해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 범위 내에 부합했다.
인천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지향 식품의 영양성분 표시 실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소비자의 올바른 식품 선택을 돕고 알 권리를 보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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