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옹호', '노동 버리고 페미'…덧셈 정치 못했다는 비난 들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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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 옹호', '노동 버리고 페미'…덧셈 정치 못했다는 비난 들어야 했다"

그런 책을 낸 장 전 의원을 만나 왜 차별금지법이 우리 사회에 필요한지, 이 법을 공격하는 논리에 무엇이 문제가 있는지 등을 들어보았다.인터뷰는 두 편으로 나눠서 올린다.

: 가뜩이나 당 내에서 '노동을 버리고 페미만 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었는데, 트랜스젠더 인권을 옹호한다는 이유로 자칭 페미니스트 여성들에게 공격을 받아야 했다.

: 트랜스젠더 차별이 자신들의 삶인 사람들을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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