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 인천 원도심 관광 콘텐츠 공모'를 통해 우수 콘텐츠 5건을 최종 선정하고, 올 하반기부터 원도심 관광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5개의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직접 몸으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개항장 도보투어에 클래식 공연을 결합한 ▲'개항장의 하루, 공연으로 완성되는 시간여행'과 유서 깊은 노포와 주요 명소를 직접 달리며 소통하는 액티브 관광 콘텐츠인 ▲'개항장 노포 달리기'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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