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컴백만 하면 1위 직행… '런 투 유'도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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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컴백만 하면 1위 직행… '런 투 유'도 통했다

그룹 아홉(AHOF)이 컴백 활동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컴백 쇼케이스에서 “음악방송 1위”를 이번 활동 목표로 내세운 지 약 일주일 만에 이뤄낸 성과다.

아홉 멤버들은 수상 직후 팬들과 소속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남은 활동도 최선을 다해 매일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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