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지난 15일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책과 함께하는 싱잉볼&요가’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독서와 치유 활동을 결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혜순 소래빛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책과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온전히 돌보는 치유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래빛도서관은 시민의 삶에 위로와 활력을 더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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