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6월 취업자 수 증가 추세를 이어가기 위해 청년, 제조·건설업 등 고용이 부진한 업종을 중심으로 총력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서비스업 취업자의 증가세가 5월 24만8천명에서 6월 30만7천명으로 확대됐고, 제조업은 14만명 감소에서 9만7천명 감소로 부진이 소폭 완화됐다.
이를 위해 정부는 가칭 '청년 일자리 회복 방안'을 3분기 중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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