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 보존과 관리 현장에서 일하는 각국의 전문가들이 한국에 모인다.
국가유산청과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국제문화유산보존복구연구센터(ICCROM), 세계자연보전연맹(IUCN)과 함께 이달 23일까지 부산, 경주, 울산, 김해 등에서 '제8차 세계유산 현장관리자 포럼'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세계유산위원회는 세계유산 등재와 보존·관리 등을 논의하는 국제회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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