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지역전문가 3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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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순사건 지역전문가 30명 양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5일 여수시가 운영한 ‘2026년 여순사건 지역전문가 양성과정’에서 전문인력 30명을 양성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여순사건 교육·문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역사적 사실과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전달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들은 앞으로 ‘여순사건 바로알기 교육’과 유적지 해설 등 다양한 교육·홍보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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