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 만나 '신천~하안~신림선'의 조속한 추진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15일 오후 서울 중구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홍 차관과의 면담에서 박 시장은 신천~하안~신림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민간 투자사업 방식 병행 등 광명 지역 현안이 담긴 건의문을 전달했다.
신천~하안~신림선이 포함된 '수도권 서남부선 광역철도 민자투자사업(가칭)'의 조기 추진도 요청하며, 민간 투자사업 방식을 통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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