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재검표와 특검은 쌍두마차"…與에 '동시진행' 수용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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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재검표와 특검은 쌍두마차"…與에 '동시진행' 수용 압박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16일 "투명한 검증만이 의혹을 해소하고, 철저한 수사만이 책임을 밝힐 수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에 이른바 재검표와 특검을 동시 수용할 것을 압박했다.

앞서 여야는 지난 14일 국회에서 열린 국조특위 1차 청문회에서 잠실 올림픽공원에 보관된 약 247만장의 투표지에 대한 공개 재검표 및 투표용지 부족 사태 특검 촉구 결의안 채택 등을 논의했다.

국조특위는 22일 2차 청문회에서 재차 공개 재검표 및 특검 촉구 결의안 채택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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