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독보적인 음색과 호흡으로 신드롬을 일으켰던 혼성 듀오 투개월이 오랜 침묵을 깨고 마침내 대중 앞에 다시 선다.
"장범준 매니저부터 바텐더까지"… 도대윤이 직접 밝힌 파란만장한 공백기 생활 .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서 윤종신은 예고 없이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한 투개월의 모습을 발견하고 오늘 두 사람이 출연하는지 정말 꿈에도 몰랐다며 반가움과 놀라움을 동시에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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