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기존 제품보다 수명을 두 배 이상 늘리고 시공 기간도 줄인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BIPV)을 주택 건설현장에 적용했다.
롯데건설은 엡스코어와 공동 개발한 장수명 BIPV 모듈을 서울 ‘서초동 역세권 청년주택’ 현장에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새로 개발된 모듈은 기존 약 20년 수준이던 사용 수명을 50년까지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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