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데뷔 24년 만에 처음 받은 ‘돼지’ 악플 때문에 곡기를 끊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18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데뷔 24년 차를 맞은 구혜선이 출연해 악플에 대한 생각과 최근 근황을 솔직하게 공개한다.
이날 구혜선은 “저는 악플을 정말 하나도 빼놓지 않고 다 읽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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