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헬 감독은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수비수를 잇달아 투입해 사실상 ‘잠그기’에 들어갔다.
하지만 그런 수비적인 운영은 오히려 아르헨티나가 마음껏 공격할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어줬다.
잉글랜드 대표팀 토마스 투헬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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