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의 ‘AI 드라이브 경영’ 통했다…SK㈜ 밸류업도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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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의 ‘AI 드라이브 경영’ 통했다…SK㈜ 밸류업도 탄력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AI·반도체 중심 성장 전략을 충실히 구현한 지주회사 SK㈜의 기업가치도 탄력받고 있다.

SK㈜는 2024년 1분기 매출 33조원, 영업이익 1조5000억원에서 2년 만인 올해 1분기 매출 36조7000억원, 영업이익 3조6000억원으로 성장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 7일 SK에 대해 AI, 반도체, 차세대 에너지 중심의 성장 전략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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