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 물놀이장은 지난해 일평균 343명이 방문하며 지역의 물놀이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12세 미만)과 보호자로, 온라인 예약과 현장접수를 통해 하루 350명까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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