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영이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네그리셈빌란에 입단했다.
박이영은 구단 미디어를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말레이시아는 최우선 선택지 중 하나였다.네그리셈빌란은 슈퍼리그에서 가장 탄탄한 팀 중 하나"라며 "미래에 대한 훌륭한 계획에 감명받았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1923년 창단한 네그리셈빌란은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유서 깊은 클럽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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