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하고 많이 마시는 음주 문화 대신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기는 음주가 확산하면서 소주부터 막걸리까지 저도주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주류 출고량도 감소세다.
희석식 소주 출고량은 2019년 대비 10.9%, 맥주는 4.6% 감소하는 등 주종 전반에서 소비 위축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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