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김영훈 저격 "반도체 초과이윤? 왜 이익만 나누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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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김영훈 저격 "반도체 초과이윤? 왜 이익만 나누려 하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최근 호황을 맞이한 반도체 대기업의 초과이익을 두고 공정한 분배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 가운데, 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 씨가 “하나부터 열까지 총체적인 엉터리”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허씨는 “공산당하고만 분배하면 되는 곳이다.이딴 논의로 흔들어버리면 한두 해 안에 창신에 추월당할 것”이라며 ‘투자냐 분배냐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뛰어넘어 해방되는 것이 새로운 사회의 문을 여는 첫걸음’이라고 했다는데 노동부 장관 무슨 사이비 종교 믿는 건가“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천문학적인 AI 성과는 우리 사회가 함께 만들어낸 이익의 총량으로 ‘투자냐 분배냐’라는 이분법적 사고를 뛰어넘어야 한다“며 ”공정한 분배가 더 확실한 재투자“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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