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혹은 그 이상 이어온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축구 전쟁은 2026년에도 여전했다.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 선수들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모습.사진=AFPBB NEWS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모습.사진=AFPBB NEWS 후반까지 마쳤을 때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반칙 횟수는 각각 15회와 11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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