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오른 아르헨티나가 ‘포클랜드 제도’를 둘러싼 정치적 메시지 때문에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를 받을 위기에 놓였다.
미드필더 지오바니 로셀소가 ‘라스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의 것이다(Las Malvinas son Argentinas)’라고 적힌 깃발을 든 것.
74일간 이어진 전쟁은 아르헨티나의 항복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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