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쯔양몇끼’ 8회에서는 쯔양과 최홍만, 김광규의 제주 미식 여행이 이어진다.
이날 세 사람은 제주 미식의 정점으로 꼽히는 다금바리를 맛보기 위해 예약 전쟁에 나선다.
쯔양에게 다금바리를 대접하기 위해 최홍만이 직접 횟집 사장과 통화에 나섰지만, “다금바리는 10인분이 넘어 세 명이 못 먹는다”는 답변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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