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 웃음과 미묘한 긴장감이 교차하는 송강과 이준영의 청춘 협주곡이 시작된다.
한 대의 피아노를 두 사람이 함께 연주하는 ‘포핸즈’를 완벽한 호흡으로 소화하는 두 사람에게서는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과 깊은 교감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처럼 ‘포핸즈’는 건반 티저를 통해 피아노라는 연결고리로 가까워진 강비오와 최정요의 우정은 물론, 그 사이에 피어나는 갈등의 조짐까지 예고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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