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별, 곽튜브 자리 노린다…“출연료 안 받겠다” 선언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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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곽튜브 자리 노린다…“출연료 안 받겠다” 선언 (전현무계획4)

1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곽튜브와 성리, 하루, 장한별이 경남 사천으로 먹트립을 떠난다.

또 곽튜브는 “호주 치대에 입학했다고 들었다”고 묻고, 장한별은 “세계 50위권 치과대학이었다”고 답한다.

누리꾼들은 “장한별 스펙이 진짜 대박이다”, “호주 치대 포기하고 가수라니 대단하다”, “곽튜브 자리 탐내는 거 너무 웃기다”, “성리 라이브도 기대된다”, “사천 탕수육 먹방 꼭 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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