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대로에 '클린로드 살수 시스템'…도심열기·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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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대로에 '클린로드 살수 시스템'…도심열기·미세먼지↓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도심 열기를 낮추고 미세먼지를 줄이고자 송파대로에 '클린로드 시스템'을 설치하고 지난달 중순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도로 중앙분리대에 설치된 자동 분사 노즐을 통해 노면에 물을 뿌리는 시설이다.

서강석 구청장은 "클린로드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운영해 도심 열섬현상과 미세먼지를 줄이고, 더욱 살기 좋은 송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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