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차기 사령탑에 관심이 쏠렸다.
스포츠 매체 ‘ESPN’은 “지단은 데샹의 뒤를 이어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된다.이미 프랑스 축구협회와 지단 사이 구두 합의가 이뤄졌다고 소식통이 전했다”라고 밝혔다.
심지어 지단이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에 부임하기 위해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까지 거절했다는 소식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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