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신 태안군수가 16일 새벽 대조기 해수면 상승에 대비해 항·포구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16일부터 이틀간 이어지는 7월 대조기에 해수면이 위험높이 '주의' 단계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해안 저지대와 항·포구의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어 어은돌항에서는 방파제와 선착장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배수시설과 해안 저지대 관리 실태를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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