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15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가치관에서 ‘인공지능(AI) 시대, 청소년청년의 삶과 방향을 묻다’를 주제로 ‘2026년 제2회 시흥시청소년청년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어 김기헌 부원장은 ‘AI 시대, 청소년·청년 정책의 방향성’을 주제로 청소년·청년 정책이 개별 지원을 넘어 생애주기를 고려한 통합 지원체계로 전환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AI는 청소년과 청년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동시에 진로와 일자리, 역량 격차라는 새로운 과제도 안겨주고 있다”라며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변화 속에서도 청소년과 청년이 스스로 삶의 방향을 선택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든든한 기반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