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퇴직공무원이 축산환경매니저로…폭염 대응에 경험과 지혜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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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퇴직공무원이 축산환경매니저로…폭염 대응에 경험과 지혜 보탠다

경기도는 퇴직공무원을 활용한 ‘축산환경매니저’를 통해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예방하고 축산농가의 환경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컨설팅을 받은 축산농가 A씨는 “안개분무시설이 있어도 사람이 직접 작동하다 보니 제때 사용하지 못할 때가 많았는데, 타이머 설치를 권해줘 적은 비용으로 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축산환경매니저는 축산농가에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과 함께 농가가 활용할 수 있는 시군 지원사업과 지역 축협의 지원품목도 안내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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