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와 한복, K-굿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한국의 전통과 현대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선보인다.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K-패션 브랜드 팝업인 '찾아가는 한복상점'도 함께 열린다.
선현우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로 전 세계의 이목이 부산에 집중되는 시기에 'K-HERITAGE 신세계'를 통해 한국 문화를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며 "신세계백화점이 K-쇼핑 랜드마크인 만큼 공예와 한복, K-굿즈는 물론 우수한 지역 문화 콘텐츠까지 글로벌 시장에 널리 알리고, 브랜드들의 글로벌경쟁력도 함께 높일 수 있는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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