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내려진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 3-1부(부장판사 장윤선·조규설·유환우)는 16일 오후 2시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유재환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유재환은 2023년 6월 SNS에 '작곡비를 받지 않고 곡을 만들어준다'는 글을 올려 알게 된 피해자를 강제추행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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