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니] 오일머니가 만든 EWC…경기장이 게임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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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니] 오일머니가 만든 EWC…경기장이 게임쇼였다

◇ 어지간한 게임쇼 수준 대형 경기장…곳곳에서 게임 토너먼트.

EF는 EWC 경기장을 단순히 경기를 관람하는 공간이 아닌, 팬들이 직접 거닐면서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 PUBG: 배틀그라운드 등 글로벌 인기 게임 24종 기반 25개 토너먼트로 구성되며, 총상금 규모는 역대 최대 규모인 7천500만 달러(약 1천1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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